일양, 강호동편 '원비디' 신규 CF 방영
- 이지명
- 2003-06-23 11:12: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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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층 선호 국내 대표적 인삼드링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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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줄거리는 강호동의 씨름선수 시절 시원한 들배지기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며 천하장사에 등극하는 자료화면이 소개된 후, 다소 촌스러운 예전 모습을 벗은 강호동이 원비디를 내밀며 "피로 앞에는 장사가 따로 없다"라는 멘트로 소비자들을 어필하고 있다.
또한 강호동의 유머러스한 제스처와 특유의 억양으로 "원비디 좋나? 좋나? 좋지"를 외치며 원비디의 브랜드 네이밍을 재인식시키는 장면은 넘치는 활력과 원비디의 효능을 잘 매치시켜 준다.
특히 CF 후반부에 강호동이 원비디를 젊은 여성에게 전달하는 장면을 통해 중·장년층은 물론 20·30대 젊은이들까지 선호하는 인삼 드링크란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강호동편 원비디 TV CF를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사랑받는 한국인삼 드링크의 고유 브랜드란 자부심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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