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18:34:56 기준
  • 신약
  • 테라젠
  • [기자의 눈]
  • 우루사
  • 해열제
  • 덱스콤
  • 창고형
  • 전환청구권
  • 지출보고서
  • 비알피인사이트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병원표준화 심사에 병원약사도 포함될 듯

  • 강신국
  • 2003-06-22 19:59:24
  • 요약
  • 병원藥, 병협과 간담회 갖고 긍정반응 이끌어

병원 표준화 심사업무 시행 시 심사위원에 병원약사도 포함될 전망이다.

22일 병원약사회(회장 최진석)는 최근 병원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통해 병원표준화심사 중 약제부분에 관련한 사항을 논의하고 심사위원에 약사가 포함되는 등의 제반사항에 대해 병협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병원약은 "병원표준화심사 시 약사가 심사위원으로 포함돼야 약제업무의 적정한 평가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료기관내 근무하는 약사 인력난 및 조제료를 비롯한 약제수가와 특히 중소병원의 약제업무 정상화를 위한 약사 인력 문제가 중요하다"고 병협에 주문했다.

이에 병협은 "병원약사들의 제반 문제에 공감하고 해결방안 모색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내년부터 병원표준화심사 시행 시 심사위원에 약사를 포함시키는 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병원약사회 최진석 회장을 비롯, 손인자 부회장 박경호 총무이사, 이병구 교육이사, 이광섭 보험이사, 이대윤 중소병원이사, 손현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고 병협에서는 김철수 부회장, 백성길 정책이사, 오석준 표준화수련이사, 성익제 사무총장, 이숙자 총무차장 등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