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약품, 193억 매출로 3.36% 성장
- 최봉선
- 2003-06-13 12:1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월 법인...당기순이익 27% 등 수익성도 증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두레약품(대표 강철수, 서울용산구 한강로 3가)은 지난회계연도에 193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3.36% 매출신장을 가져왔다.
13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월말 법인인 두레약품은 3억7,000만원의 순이익을 내 전년도 2억9,000만원에 대해 27.66%, 영업이익도 16.19% 증가세를 보였다.
안정성 지표를 상징하는 유통비율은 104.16%, 부채비율은 1,628%를 나타냈고, 차입금의존도는 0%로 무차입경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치칼주력도매상인 두레약품은 중앙대의료원을 주거래선으로 하고 있으며, 88년 수림개발이라는 법인명으로 시작해 금양실업, 현재의 두레약품으로 상호를 변경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6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7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