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벤처기업 투자유치 발벗고 나섰다
- 강신국
- 2003-06-12 10: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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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기 업체 메딕스얼라인 지원...6개기업 지속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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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이 우수 보건산업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지원에 팔을 걷어 붙였다.
진흥원은 11일 의료기기 벤처기업인 메딕스얼라인(대표 김경태)대해 현대기술투자, UTC벤처, 한국기술투자, 국민창업투자, 새롬벤처투자 등 5개 벤처캐피탈의 투자가 성사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흥원이 실시한 기술사업화 능력평가에서 기술성·사업성이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은 메딕스얼라인는 재활치료를 위한 관절재활기기 등을 주로 생산한다.
향후 진흥원은 현재 평가 진행 중인 6개 기업을 포함한 우수한 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투자기관에 추천하는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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