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불우독거노인 ‘사랑의쌀’ 전달
- 주경준
- 2003-06-11 20:01: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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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장에게 30포 제공...인보사업 확대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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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사회(회장:박영근)는 6월10일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박정신, 위원장:원옥순)를 개최, 관내 불우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영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쌀” 30포가 각종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형편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보건소장에게 전달하였다. 이에 최병찬 보건소장은 약사회의 정성과 뜻있는 인보사업에 감사를 표하고 항상 긴밀한 협력관계를 당부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본회 임원 및 여약사위원과 보건소장을 비롯한 의약과장, 약무계장 등 보건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영등포약사회는 지난 5월 마약중독자 재활 성금에 이어 6월중에도 불우장애인 및 사회시설을 찾아 계속적인 약사들의 사랑을 전달, 인보사업을 전개할 준비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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