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22:21:10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지출보고서
  • 창고형
  • ESG
  • 스멕타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특채 출신, 공단업무 장악" 주장

  • 강신국
  • 2003-06-10 17:20:18
  • 요약
  • 공단노조, 인적쇄신만이 공단개혁 첫걸음

건강보험공단 내 사회보험노동조합(위원장 박표균)은 10일 성명을 통해 재정통합 등 건강보험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로 공단경영진을 지목하고 인적쇄신 만이 공단 개혁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공채직원이 배제된 채 인맥에 의한 특채 출신이 공단 업무를 장악, 공단의 파행 운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조는 새로운 경영진 임명에 인적청산 의지여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요구하는 한편 이를 쟁점화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