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대규모 합병 관심없다"
- 윤의경
- 2003-06-08 15:14: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테크 파트너쉽, R&D 집중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라이 릴리는 바이오테크 회사와 파트너쉽을 맺는데 관심은 있으나 대규모 합병에는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드니 타우렐 회장은 "바이오테크 회사와는 제휴를 계속할 생각이나 대규모 합병이 주주들의 이익을 증대시킬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화이자와 파마시아의 합병을 빗대어 "대규모 합병은 단기간 이익을 높일지는 모르나 중기간으로 봤을 때는 규모가 커진 회사를 운영하려면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일라이 릴리는 신약개발이 관건이라고 보고 매출액의 19%를 R&D에 투자하는 회사 중의 하나.
현재 촉망받는 신약은 발기부전 치료제인 씨알리스(Cialis)로 화이자의 비아그라에 강력한 적수가 될 전망이다.
타우렐 회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씨알리스가 FDA 승인될 것으로 자신했으며, 먼저 시판된 경쟁제품인 바이엘의 레비트라(Levitra)로 인해 매출액에 타격이 별로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