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약품, 창립 19주년 맞아 안정기반 다짐
- 최봉선
- 2003-06-04 11:1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7일 직원 집체교육…장기근속에 김창천 이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남양약품(대표 신남수)이 4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오는 6~7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에서 기념행사를 겸한 집체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12년간 근무한 김창천 경리이사를 비롯해 박철현 영업이사, 조윤호 영업부장에게 장기근속패를 수여한다.
또 회사발전에 기여한 영업부 강호동 과장과 관리부 박준오 주임, 경리부 최은영 사원에게 공로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남수 사장은 “업계 전반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매출위주보다 내실을 기하는 안정위주의 영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약품은 지난해 659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551억4,000만원) 대비 19.6% 성장을 기록했다.
또 영업이익은 17억1,000만원으로 전년 15억3,000만원보다 12.1% 늘어났고, 당기순이익도 10억3,000만원에서 12억2,000만원으로 17.7%의 실적을 보이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업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