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분업감시 대비 약국관리에 만전"
- 강신국
- 2003-06-02 13:5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열고 사업현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관악구약사회(회장 박석동)는 지난달 30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근 빈번한 약국감시에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
박석동 회장은 "의약분업 관련 약국감시가 많은 요즘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약사회는 재고의약품 반품 정산, 두구리 30호 발간에 전력을 다하기 하는 한편 신상신고 미필 회원을 대상으로 신상신고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6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7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8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9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