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듀, 항생제 '스펙트라세프' 판매권 획득
- 윤의경
- 2003-05-29 13:03: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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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메이지 세이카와 독점적 계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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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듀 제약회사는 일본 메이지 세이카 카이샤와 독점적 계약 하에 미국과 푸에토리코에서 스펙트라세프(Spectracef)를 시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스펙트라세프의 성분은 세프디토렌(cefditoren). 3세대 세파계 항생제로 2001년 미국 FDA 승인을 받고 TAP 제약회사가 미국에서 시판하고 있었다.
스펙트라세프는 성인과 12세 이상의 청소년에서 경증에서 중등증의 세균 감염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만성 기관지염의 급성 세균성 악화, 인후두염, 지역감염성 폐렴(CAP), 합병증이 없는 피부와 피부구조 감염증에 사용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메이지 세이카가 메이액트(Meiact)라는 상품명으로 시판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세파계 항생제의 주류에 속해있다.
스펙트라세프의 부작용은 대개 경증으로 자가통제가 가능한데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설사, 오심, 질감염증, 두통, 복통, 소화불량, 구토인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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