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03:29:44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창고형
  • 지출보고서
  • ESG
  • 스멕타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리튬, 알쯔하이머 질환 효과 가능성

  • 윤의경
  • 2003-05-26 14:14:50
  • 요약
  • 쥐 시험에서 아밀로이드 축적 막아

조울증에 사용되는 리튬(lithium)이 알쯔하이머 질환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Nature지에 발표됐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 연구진은 유전적으로 조정된 쥐에서 리튬이 아밀로이드(amyloid)의 축적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람에서도 동일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리튬은 노화와 함께 전간이나 갑상선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됐다.

리튬은 GSK-3라 불리는 효소에 작용하여 아밀로이드 플라그 형성을 억제할 수 있다.

리튬은 GSK-3의 α와 β에 모두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번 연구에 참여한 피터 클레인 박사는 만약 α형 GSK-3에만 작용하는 화합물이 개발될 경우 효과적이며 부작용이 적을 것으로 기대했다.

알쯔하이머 질환은 노인 치매의 주요 원인으로 뇌에서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축적되어 발생한다.

전세계적으로 알쯔하이머 환자는 약 1천2백만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알쯔하이머 증상을 경감시킬 수는 있으나 치료제는 아직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