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C, 잔여의약품 20억원 규모 입찰
- 최봉선
- 2003-05-02 10:3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입찰 후 구입예정가격 낮아 2차례 연거푸 유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의료원은 4월8일 연간 75억 규모의 소요의약품 입찰에서 유찰된 품목들을 모아 오는 7일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알프로스타딜주사’ 등 21종을 2개 그룹으로 나누었고, 1그룹은 비율총액으로 7개 품목을, 2그룹은 단가총액으로 14개 품목으로 묶어 놓았고, 대부분 대형품목들이라 외형은 20여억 원 규모에 이른다.
NMC는 첫 입찰이후 2차례 실시했으나 병원의 예정가격이 도매상들의 투찰가격에 비해 상당폭 내려가 있어 연거푸 유찰됐으며, 이번 입찰은 4번째가 된다.
이번 입찰 역시 단일품목 구매외형이 2억1,000만원 이상인 품목은 적격심사를 통해 낙찰자를 결정하고, 계약기간은 올 연말까지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