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19:10:16 기준
  • 우루사
  • 신약
  • 해열제
  • 마트형
  • 양천
  • 제주
  • 개량신약 가산
  • 덱스콤
  • 약가인하
  • 마운자로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유한, 1분기 매출 4.9% 증가 690억원 기록

  • 이지명
  • 2003-05-01 16:20:43
  • 요약
  • 원외처방 감소 및 매출원가·광고선전비 증가 요인

유한양행은 올 1/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4.9% 증가한 690억여원, 영업이익은 0.7% 증가한 96억여원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상이익은 12.1% 증가한 189억여원, 순이익은 7% 증가한 120억여원을 기록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올 1/4분기 매출액이 4.9%에 그친 요인은 원외처방약 매출이 1.4% 증가에 그치고, 전반적인 경기악화에 따른 영향과 함께 매출원가와 광고선전비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반해 12.1% 증가한 경상이익은 자화사의 영업실적 증가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의 증가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이와 관련 대신경제연구소 정명진 애널리스트는 "유한양행의 경상이익 주요인이 자회사의 지분법 평가이익 증가 때문이기에 현재의 제품구조상 급격한 매출 및 수익증가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올해 연간 매출액은 6.4% 증가한 3,031억여원, 경상이익은 10.3% 증가한 766억여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