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청구액 상위 100대약국 수도권 집중
- 김태형
- 2003-04-30 12:5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종로 7곳·부산 서구 6곳...전남·제주 '전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 건강보험 수입 상위 100개 약국 가운데 절반이상인 57곳이 수도권에 집중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 종로와 부산 서구에 상위권 약국이 밀집된 반면, 전남과 제주지역은 전무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집계한 '2002년 보험급여비 지급 상위 100개 약국 현황'을 보면, 서울 43곳, 경기 10곳, 인천 4곳 등 상위 57개 약국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특히 서울의 경우 종로구가 7곳을 가장 많은 가운데 ▲강남 5곳 ▲송파·서대문·동대문 4곳 ▲영등포·성북·노원 3곳 ▲성동·서초·동작·구로 2곳 ▲중구·용산 1곳 등 대학병원이 들어선 14개구만 포함됐다.
상위 100개 약국을 시도별로 보면 부산이 서구 6곳 등 15곳을 차지했으며 ▲경기 10곳 ▲대구 6곳 ▲광주 5곳 ▲인천 4곳 ▲전북 4곳 ▲경북 3곳 ▲충남 2곳 순이었다.
또 강원, 경남, 충북, 울산, 부산 등 4개 지역은 1곳씩 포함됐으며 전남과 제주지역은 전무했다.
한편, 체인업체의 경우 메디팜과 위드팜이 각각 3곳씩, 마이팜 온누리 인터팜 등이 1곳씩 포함됐다.
관련기사
-
월 건보수입 3억이상 약국 67곳
2003-04-28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