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유통기한 안내문 부착 출하 해명
- 주경준
- 2003-04-29 11:4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재고분에서 발생...신포장 금명간 출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의 ‘넥시움’ 유효기간 연장 스티커관련 안내문을 함께 부착해 출하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아스트라는 유효기간이 명시된 스티커 윗부분에 사용기한 연장 내용을 자세히 설명한 안내문을 부착해 출하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도매상에 있는 재고분에대해서도 안내문구 부착을 협조의뢰했다고 밝혔다.
또 개국가에도 2002년 9월 18일자로 넥스움의 유효기간 연장사실과 변경사항을 반영한 포장 수입시까지 기존포장 유통을 알리는 공문을 발송하고 기한연장이 명시된 한국용을 금명간 수입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넥시움정 포장 안내문은 다음과 같다.
“이 약은 2002년 9월 18일부로 사용기한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허가 되어 재포장된 제품입니다. 따라서 알루미늄 포장 뒷면에 기록된 사용기한에서 1년을 연장한 사용기한 (즉, 외부포장 라벨상의 사용기한)까지 약효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복용하십시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