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당선자 부인이 근무약사’
- 주경준
- 2003-04-25 11:41: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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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을 오경훈의원 부인 장정인씨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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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당선자 부인인 장정인씨(중대 83)가 양천구 K약국에 근무약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양천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오경훈 의원의 부인 장정인씨는 지금까지 K약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 보궐선거준비로 1개월간 휴가를 받아, 선거운동을 뒷바라지 해왔다.
장정인씨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등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펼쳐왔다는게 주변인들의 설명이다.
이와관련 오경훈 당선자는 일간지와 인터뷰를 통해 소외된 계층을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등에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양천을 보궐선거에 나선 민주당 양재호 후보의 부인도 약사로, 이번 양천을 보궐선거는 보필하는 약사부인간의 격전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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