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정 당선자, 박효길 보험이사 추가 영입
- 정시욱
- 2003-04-25 10:35: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험강화 복안...상근보험이사 2명으로 전문성 부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5월 출범을 앞둔 새 의협 집행부에 부회장대우 보험이사가 추가, 보험분야 강화를 기했다.
이에 따라 새 의협에서는 두명의 보험이사가 상근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김재정 의협회장 당선자는 25일 새 집행부에 박효길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상근심사위원을 부회장대우 상근보험이사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은 20여년간 보험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보험통'으로 불리는 인물로 지난 1980년부터 의협 보험위원을 지낸바 있다.
박 위원의 가세로 새 의협 집행부 보험관련 업무는 기존 신창록 보험이사와 더불어 두 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 영입은 김 당선자의 보험분야 강화 복안을 그대로 반영했다.
김 당선자는 "정부의 급속한 보험정책의 변화와 심평원의 심사제도 변화 추이에 대응하기 위해 보험전문가이며 심평원 상근심사위원을 의협 보험이사로 임명했다"며 "향후 의협 보험정책의 전문성과 현실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약력- 1941년 4월 12일 출생 1965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74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전공의 수료 1976년 서울간호전문대학 부교수 및 동부속병원 산부인과 과장 1980년 대한의사협회 보험위원회 위원(22년) 1985년 서울시 의사회 상임 보험이사(3년) 1991년 의료보험연합회 산부인과 분과 중앙심사위원(2년) 1990년 대한산부인과학회 보험위원(4년) 1994년 대한의사협회 상임보험이사(6년) 1999년 의료보험약가 심사위원회 위원 199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설립위원회 위원 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심사위원 현 미결정행위 전문위원회 위원장 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중앙평가위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