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약 처방발행 비율 높아졌다
- 주경준
- 2003-04-21 12:0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국회업무보고 자료 분석결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처방건당 약품수는 줄어든 반면 고가의약품의 처방발행비율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심평원이 국회제출한 주요업무추진계획 자료 분석결과 처방건당 약품수는 줄어드는 반면 투약일당 약품비는 증가, 의료기관의 고가의약품 처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료에 따르면 처방건당 약품수는 2002년 1/4분기 4.5종에서 4/4분기 4.2종으로 6.7% 감소한 반면 투약일당 약품비는 동기대비 1,422원에서 1,442원으로 1.4% 증가했다.
또 항생제 투약일수 비율은 2002년 1/4분기 21.3%에서 4/4분기 19.5%로 8.5% 감소하고 주사제 투약일수 비율은 동기대비 9.6%에서 8.3%로 13.5% 감소했다.
이는 약품수가 줄고 주사제 사용까지 줄어든 상황에서 투약일당 약품비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고가약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