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올 1/4분기 매출액 14.7% 증가
- 이지명
- 2003-04-21 10:5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인지도 증가, 영업력 확대가 매출 호조 원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천당제약(대표 김상조)은 올 1/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4.7% 증가한 118억여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33억여원, 경상이익은 15.4% 증가한 33억여원, 당기순이익은 6.8% 증가한 23억여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1/4분기 매출액 증가요인에 대해 회사측은 자사의 제품 인지도가 증가하고 영업력이 확대된 것은 물론, 신제품 및 안약제품의 매출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