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피리미디논 화합물 관련 특허
- 이지명
- 2003-04-07 20:5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 임상1상 계약검토중…완료시 국외 라이센싱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령제약은 7일 피리미디논 화합물을 함유하는 약제조성물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BRA-657로 명명된 신물질에 관한 이번 특허는 혈관·평활근·신장 및 부신 등에서 혈압상승 및 전해질 농도증가 원인이 되는 안지오텐신II와의 결합을 방해해 심장순환계 질환중 특히 고혈압 치료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피리미디논 화합물에 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총 87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현재 영국의 퀸타일즈에서 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임상 1상시험을 위한 계약체결을 검토중에 있으며, 국내에서는Biotoxtech사와 독성시험을 위해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 임상 1상시험이 완료되면 국외로 라이센싱 아웃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