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1분기 이집트 항암제 수출 호조
- 이지명
- 2003-04-07 10:3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총 수출액 초과 18만달러 수주…인근국가 수출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올 1/4분기 동안 이집트에 항암제 18만달러 어치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순환기 약물인 도파민, 도부타민 수출에 이어 올해 파클리탁셀 등 12개 항암제가 새롭게 등록되면서 이집트와 거래가 본격화됐다.
특히 이 금액은 작년 한해동안 이집트에 수출한 금액 12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며, 현재 추가적으로 32개 제품이 최종 등록 단계에 있어 금년내 1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아프리카 북부지역 암환자 발생율의 꾸준한 증가세와 현재 진행중인 이라크 전쟁의 영향으로 전후 인근 지역의 암 발병율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근 이집트의 주문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이집트뿐만 아니라 현재 등록이 진행중인 시리아, 이라크, 이란, 요르단 등 인근 중동 국가들에도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