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사 6곳 불공정거래행위 조사
- 김태형
- 2003-04-03 11:2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정위, A·R사등 국제 카르텔 혐의...이달중 심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공정거래위원회가 다국적 제약사 6곳을 대상으로 불공정 거래행위로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공정위는 다국적 제약사인 A사, R사, E사, D사, R사, S사, B사 등 6개사에 대한 국제 카르텔 혐의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날 "다국적 제약사의 부당공동행위에 대한 조사중이지만 현재로서는 밝힐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 제약사는 비타민제품을 국내에 반입하는 과정에서 국제적인 가격담함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는 이들 제약사에 대한 조사를 이달 안에 끝내고 전원회의를 열어 제재방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