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약품, 매출 384억...24% 성장
- 최봉선
- 2003-03-31 11:10: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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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익 3% 증가 등 수익성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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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약품(대표 백승선,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은 지난해 384억3,000만원의 매출로 전년 309억6,000만원에 비해 24.12% 성장했다.
31일 여명약품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은 2001년 4억2,000여 만원에서 1,000만원 늘어난 4억3,000여 만원으로 3.09% 증가했다.
경상이익은 5억8,000여 만원으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보였으며, 수익성 지표를 나타내는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과 순이익률은 2.21%, 1.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명약품은 91년12월 설립된 회사로 대표이사인 백승선 사장이 19.4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올 초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인천·경기지부 회장에 추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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