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제2회 사랑플러스 캠페인 출범
- 주경준
- 2003-03-27 22: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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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약품 후원...가수 김창완씨 홍보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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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27일 지난해에 이어 제2기 사랑플러스 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
사랑플러스 캠페인은 약사회가 주최하고 한독약품이 후원하는 전국규모 불우이웃돕기 행사로 지난 1회 캠페인의 성공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04년 1월말까지 연중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훼스탈 플러스 광고모델로 있는 가수 감창완씨를 대한약사회 홍보대사로 선정해 각종 매체를 통해 약사회 활동을 홍보하게 된다.
장복심 부회장은 “약사회의 노력이 우리 이웃을 돕는데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며 “사랑플러스 캠페인이 활발하게 전개돼 보다 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실시한 제1회 사랑플러스캠페인 실시결과 총 1억원에 달하는 성금조성에 성공, 약사회 본회 및 전국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시 분회를 통해 사랑의 쌀 및 현금을 전국 곳곳의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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