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단체연합, 의무병 파병반대 기자회견
- 강신국
- 2003-03-24 16:3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국회서..."이라크전쟁 명분 없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의료단체연합은 내일(25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의무병을 포함한 한국군 이라크 파병 반대' 보건의료인 기자회견을 연다.
보건단체연합은 24일 대량학살을 지원하면서 의무병을 파병한다는 모순적인 현 정부의 태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보건단체연합은 "명분없는 미국의 이라크 전쟁은 잘못됐다" 며 "최소한의 외교적 노력 없이 한국군을 파병하는 노무현 정부의 파병동의안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