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원 중소형약국 세무조사 증가
- 주경준
- 2003-03-24 1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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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사용률 저조 약국중심 진행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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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각 분회당 2~3곳 이상의 약국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경기도약사회는 수원, 성남, 고양, 안양 등 거의 모든 지역에서 분회당 평균 2곳에 달하는 대규모 세무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주된 세무조사 내용은 매출 대비 신용카드 사용률이 낮은 약국으로 중소형약국도 상당수에 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세무조사시 기본적인 매입자료외 급여통장, 전산기록 등까지 요구하고 있으며 신용카드 리더기 미설치에 대한 지적도 상당수에 달하는 상황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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