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제19기 정총서 현금 10% 배당
- 이지명
- 2003-03-23 18:4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매출액 314억원 승인·사업목적 추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최근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10%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지난해 경영실적인 매출액 314억여원, 경상이익 21억여원, 당기순이익 15억여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이완진·김형곤씨를 임원으로 선임했다.
또한 정관 일부 변경 승인을 통해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사업 △살서제, 살충제, 방취제등의 제조 및 판매업 △의약외품, 의료용품 및 의료용구의 제조 및 판매업 △비알콜성 음료 및 기타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업 △생명공학 관련사업 △동물용 의약외품, 의료용구, 위생용품의 제조 및 판매업 등 사업목적을 추가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