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2 07:06:55 기준
  • 신약
  • 해열제
  • 수익쉐어
  • 헬스앤뷰티스토어
  • 창고형
  • 롯데마트
  • 우루사
  • 삼천당제약
  • 의료용대마
  • 의정부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약분업 정착위해 의·약사 협조 필수"

  • 김태형
  • 2003-03-20 18:49:54
  • 요약
  • 강차관, 개혁정책 추진에 병원계 협조 당부

강윤구 보건복지부차관은 20일 의약분업과 건강보험을 보완 발전시키기 위해선 의·약사간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강윤구 차관은 이날 병원협회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장 합동회의에 참석, 의약분업과 건강보험을 보완 발전시켜 나가는데 병원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강 차관은 이날 "국민의 정부는 개혁정책의 기초를 다졌다면 참여정부에서는 보건의료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의약분업 과정에서 국민불편과 불만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승화사켜야 한다"고 말했다.

강 차관은 특히 공공의료 강화와 관련 "공공성과 시장성의 합리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잇는 방향으로 조정할 것"이라며 "국립 암센터와 같은 형태의 암센터를 시도별 한 곳씩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소개했다.

또 지방분권 시대에 대비, 지방공사 의료원의 거점병원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강 차관은 최근 국립대학병원장회의에서 국립암센터 전국 시도별 설치 주장이 거론됐다고 밝히고, 우선 국립 경상대학교와 전남대학교를 국립암센터 브랜치로 활용하는 구체적 방안도 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