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소액납부 15만가구 일제 조사
- 김태형
- 2003-03-17 21:1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료급여 확대 위해...저소득 노인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부가 건강보험료를 월 4천원 미만으로 내는 소액납부자 등 15만가구에 조사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17일 "국민기초생활보장 등의 복지급여 대상자를 적극 발굴·보호하기 위해 건강보험료 1단계로 건강보험료 4천원 미만인 소액납부자에 대한 일제조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조사결과, 보험료를 낼 형편이 안되는 저소득 가구에 대해선 의료급여와 생계급여 대상자로 선정, 보호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사대상 가구 자녀와 저소득 노인에 대해서도 교육급여와 저소득층 학비 지원, 경로연급 지급 등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