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봄의소리 음악제 성료
- 주경준
- 2003-03-16 22:54: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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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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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 여약사위원장 박정신)이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해 준비한 ‘봄의 소리 음악회’가 화려한 막을 내렸다.
분회사상 처음으로 15일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음악제에는 김명섭 국회의원 등 내빈을 포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약사 합창단의 합창과 실내악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의 꽃은 바쁜 약국업무시간을 쪼개면서 준비해온 20여명의 여약사가 선사한 합창.
한편 영등포구약사회는 이번 모인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활용한 방침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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