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37기 주총서 30% 현금배당
- 이지명
- 2003-03-16 16:09: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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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아, 작년도 463억 매출승인·이형곤 신임이사 선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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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는 최근 제3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1,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원 개선은 없었으며, 지난해 271억원의 매출액과 118억원의 경상이익, 94억원의 당기순이익 등에 대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리계산서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한편 녹십자 자회사 상아제약도 제3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이형곤 신임 이사와 엄달호 신임 사외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아울러 지난해 매출액 463억원, 경상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48억원의 경영실적을 승인하는 한편, 현금배당은 실시하지 않았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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