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획단, 성분명 대국민 홍보방안 마련
- 주경준
- 2003-03-13 21:20: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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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시민단체에 성분명운동 방향제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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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단은 복지부와 시민단체가 성분명 처방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해 나가기로했다.
12일 정책기획단(단장 원희목)은 정책위원회와 합동으로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 대국민 홍보를 위한 사업진행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대체조제활성화와 성분명 처방 의무화 과제는 제도적인 보완책과 함께 국민불편해소 및 보험재정 안정화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제도임을 알려나가야 하며 이를위 홍보방안 등을 정부와 시민단체에 적극 개진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 새정부의 정책관련 각계의 토론회에서 제시된 정책방안 등에 대해 분석, 검토하고 이같은 제안이 약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집중 토의했다.
아울려 참여정부 보건의료정책의 발전방향에 맞춰 약사회의 현안과제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한 정책연구, 보고내용을 마련해 관련 상임위 및 상임이사회에 상정,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키로 했다.
한편 과제별 간사는 다음과 같다. ▲성분명·대체조제: 김병진 정책위원 ▲약대 6년제: 구본호 정책위원 ▲법인약국: 김영식 정책위원 ▲건보 급여개선: 이은동 정책위원 ▲일반약 활성화 및 의약품 약국외 판매 : 박영근 정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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