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론·中신세대 생명과학硏, 합자법인 설립
- 이지명
- 2003-03-13 10:4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엔트론차이나' 금년 완공 후 공동사업 본격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선진)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는 최근 바이오엔지니어링기업 엔트론과 중국국가건강과학기술산업기지내 신세대 생명과학연구소가 엔트론차이나 합자법인 설립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신약조합측에 따르면 이번 합의는 총 600만불이 투자됐으며, 향후 Anti-aging 관련 바이오 의약품 및 고기능성 건강식품 생산을 위한 제조설비 이전, 기지내 연구소 설립 및 공동연구 등을 추진하게 된다.
한·중 합자법인인 엔트론차이나(대표 김영걸)는 금년중 중국국가건강과학기술산업기지내 설립되며, 향후 의료용 히알우론산 생산, 바이오엔지니어링, 노화방지 분야 연구개발, 재조합 인간콜레라 등에 관한 연구 및 생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식품 회사 설립, 노화방지 전문병원 설립, 실버타운 프렌차이즈 사업 등 다각적인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한편 엔트론은 신약물질 제조 및 신에너지 연구개발 등을 목표로 설립된 회사로, 현재 고순도 히알루론산 추출법으로 히알루론산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2000년도에 설립된 중국 신세대생명과학연구소는 중국내 외상독자법인으로, 노인성 질환치료제와 Anti-aging Formulas, 발모치료제 등 다수 제품 보유를 바탕으로 현재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