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토닌 비내 투여제 '포티칼' FDA 접수
- 윤의경
- 2003-03-10 18:37: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니진 개발, 업셔-스미스 미국 시판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니진 래보러토리즈(Unigene Laboratories)는 비내로 투여하는 칼시토닌(calcitonin) 제제인 포티칼(Fortical)을 미국 FDA에 신약접수했다고 말했다.
포티칼은 유니진이 개발한 첫번째 제품으로 유니진의 미국 라이센스 파트너인 업셔-스미스 래보러토리즈가 시판하게 된다.
현재 미국 비내 칼시토닌 제제 시장 규모는 약 2.75억불.
최근 호르몬 대체요법제가 심혈관계와 발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이후로 호르몬 대체요법제가 아닌 다른 골다공증약의 판로가 넓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니진은 바이오제약회사로 주로 펩티드 형태의 약물의 경구나 비내 전달제형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경구용 PTH 제품에 대해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라이센스를 내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