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7개 신제품 자축 발매식 가져
- 이지명
- 2003-03-10 15:2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 가시화, 매출증대 기여 일환 공경경영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항우울제 디프렉신, 위장관운동 정상화제 뉴부틴서방정, 진경제 T.A.P정, 이담소화제 리피돌정, 항생제 클락신정과 타고실린주, 혈전치료제 실로스탄정 등 7개 제품이다.
회사측은 발매식을 통해 최근 3개월간 출시한 7개 신제품이 성공적으로 런칭될 수 있도록 영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는 공격경영을 시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덕영 사장은 발매식을 통해 "그동안 R&D에 투자한 성과가 신제품 출시로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신제품을 발매할 예정인 만큼 올해 큰 폭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발매식에 이어 전국 영업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간 3월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갖고 신제품에 대한 교육 및 마케팅 정책을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