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영풍·동인당' 품질검사 부적합 처분
- 정시욱
- 2003-03-07 19:06: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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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청, 해당품목 허가취소...회수 후 폐기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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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되는 의약품 수거 검사결과 함량시험 부적합 등의 사례가 드러났다.
경인식약청은 최근 시중에 유통중인 의약품을 수거해 품질검사한 결과 경동제약 '에소바츄어블정', 영풍제약 '에스테빅스연질캅셀' 동인당제약 '순응환' 등 세 품목이 함량시험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품목에 대해서는 해당품목을 허가취소하는 한편 부적합 제조번호 제품은 회수 후 폐기토록 명하고 이를 각 의약단체에 통보했다.
또 기타 제조번호 제품에 대하여는 자진회수 후 시·도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를 거쳐 적합 판정을 받은 품목에 대해서만 유통할 것과 제조관리자중 품질관리책임자를 변경할 것을 지시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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