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한약사 101명 배출...합격률 85.6%
- 강신국
- 2003-03-05 01:1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시원, 4회 한약사시험 합격자 앞당겨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4회 한약사 시험을 통해 101명의 새내기 한약사가 배출됐고 합격률 85.6%를 기록했다.
5일 보건의료국가시험원(원장 백상호)은 121명이 접수 118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된 제4회 한약사시험에서 총 101명(85.6%)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수석합격은 나란히 226점을 획득한 우석대 이철구씨와 원광대 김준배씨가 차지했다.
당초 한약사시험의 합격자 발표일은 3월 11일이었지만 6일 앞당겨 발표됐다.
합격여부는 데일리 팜 첨부자료나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ARS 전화 060-700-2353로 확인하면 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