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포비르, HBeAg(-) 간염환자 효과적
- 윤의경
- 2003-03-03 17:4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직학적, 생화학적 유의적 개선 나타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B형 간염 e항체(HBeAg)-음성 만성 B형 간염 환자에서 48주간 아데포비르(adefovir dipivoxil) 투여는 효과적이라고 NEJM지에 발표됐다.
그리스 헨리 두난트 병원, 캐나다 토론토 대학 등의 연구진은 HBeAg 음성인 만성 B형 간염 환자 185명을 대상으로 이중맹검 방식으로 2:1로 나누어 1일 1회 아데포비르 디피복실 10mg 또는 위약을 48주간 투여하여 조직학적 개선도를 평가했다.
그 결과 48주째에 간 생검 검체를 분석했을 때 아데포비르 투여군의 64%에서 조직학적 개선이 나타나 위약대조군 33%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B형 간염 바이러스의 혈청 DNA 농도가 400 copies/mL 미만으로 감소한 경우는 아데포비르 투여군에서는 51%,인 반면, 위약대조군에서는 0%였다.
HBV DNA 농도 로그치의 평균 감소폭은 아데포비를 투여군이 위약대조군에서 비해 유의적으로 높았다.
알라닌 트랜스퍼레이즈 농도는 48주째에 아데포비르 투여군 72%, 위약대조군의 29%에서 정상화됐으며, 아데포비르 저항성과 관련된 HBV 폴리머레이즈 변이는 없었다.
아데포비르의 안전성은 위약과 유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