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 다당체 기술 제품화 된다"
- 강신국
- 2003-03-02 22:2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송치현 교수팀 기술 (주)덕상에 이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기술이전센터는 최근 대구대학교 생물공학과 송치현 교수가 연구 개발한 '상황버섯 자실체와 균사체로 부터 얻은 다당체 및 그 제조방법' 을 (주)덕상에 기술이전 시켰다고 2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 기술은 상황버섯의 약리활성 및 성분을 갖는 세포외 다당체를 액체배양을 통해 생산공정이 간단하고, 생산기간이 짧으며, 일률적으로 생산이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상황버섯의 자실체나 균사체 추출물이 체질개선, 각종 질병에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기능성식품이나 의약품의 소재로서 그 용도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주)덕상은 대구대 RRC와 공동연구를 수행해 상황버섯 다당체를 이용한 기능성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상황버섯은 중국, 일본 및 한국에서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통약으로 중요시 돼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