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창립 62주년맞이 전직원 새 각오 다짐
- 이지명
- 2003-02-28 14:53: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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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안 사장 "직원 부서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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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승안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941년 창업 이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순수 민족자본으로 설립돼 생존해온 회사의 발자취에 감회가 새롭다"고 회고했다.
아울러 "62주년을 맞아 번영과 성장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영업부 송형규 부장이 20년 근속, 의료기사업부 박경호과 영업부 김길태·권혁대·이수정 부장이 15년 근속 등 총 24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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