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게이트, 'PharmLink 2000' 적정 판정
- 김태형
- 2003-02-27 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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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아이차트·한의사랑등 3개 프로그램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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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씨게이트의 약국 보험청구 프로그램 'PharmLink 2000'이 심사기관으로부터 적정 판정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올해 첫 청구소프트웨어검사심의위원회를 지난 25일 열어 3개 업체의 보험청구 프로그램을 심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심의결과 케이콤메디랩의 '아이차트'(의과용), 포씨게이트의 'PharmLink 2000'(약국용), 메디코아의 '한의사랑'(한방용) 등 3개 프로그램이 모두 적정한 것으로 판정됐다.
심평원은 지난해 4월부터 약국용 12개, 의과용 9개, 치과용 2개, 한방용 1개, 보건기관용 1개 등 총 22개업체 25개 프로그램이 적정판정을 내렸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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