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이세민씨 등 5명에 약연상 시상
- 정시욱
- 2003-02-27 11:4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서 수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27일 대한약사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9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제32회 약연상(藥硏賞) 시상식을 가졌다.
약연상 올해의 수상자로는 이세민(서울 산호약국), 임상묵(서울 프린스약국), 주 건(대구 온누리동일약국), 장정일(인천 장약국), 한근세(제주 공항약국) 약사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각각 금메달 20돈과 약연탑 미니어쳐가 수여됐다.
한독약품이 매년 후원해 오고있는 약연상은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가 큰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