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바이옥스 아태 심포지움' 성료
- 정시욱
- 2003-02-24 19:18: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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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200여명 참석, 급성통증 치료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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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2 억제제 급성통증 치료법을 주 내용으로 한 심포지엄이 국내외 석학들의 관심속에 성료됐다.
한국MSD는 최근 자사가 주최한 ‘바이옥스 아시아태평양 Free-Standing 심포지움’이 국내외 정형외과 전문의와 학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Breaking the Cycle of Pain’이라는 주제로 콕스-2억제제의 급성통증 치료법으로서의 역할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통증경로-중추효과와 말초효과 임상학적 통증모델에 따른 치료법 △심각한 염증을 동반한 급성통증의 관리 △급성통증의 성공적인 치료의 발전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 △선행(수술 전) 진통제와 수술 후 통증치료 등에 관한 최신지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국내 연자로는 대한정형외과학회 노성만 회장(전남대 의과대학병원)을 비롯해 이석현 고려의대 교수 등이 참석했고 해외에서는 홍콩, 대만, 미국 등지 저명한 교수들이 대거 내한했다.
한국MSD 관계자는 “강력한 통증완화 효과를 가진 바이옥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세계적 석학들의 최신 임상시험 결과를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MSD는 지난 2001년 3월 급성통증치료제 바이옥스50mg 제형의 국내에서 승인받았고 지난해 12월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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