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NET, 'Medi-WebTel' 산부인과서 서비스
- 강신국
- 2003-02-24 16:3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부인과 관련 컨텐츠 산모에 실시간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KDNET(한국통신카드)이 산부인과에서 산모를 포함한 내원고객을 위해 'Medi-WebTel' 인터넷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내원고객은 Medi-WebTel을 이용 산모를 위해 꽃배달을 시킬 수 있고, 산모와 아기를 위한 상품도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병원 또는 집 근처의 산후조리원도 비교 탐색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현재 Medi-WebTel은 미즈메디병원(강남/강서)과 삼성제일병원에서 서비스 중이며 향후 을지병원 산부인과,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로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KDNET의 WebTel은 2002년 스포츠조선이 선정한 정보통신분야 고객만족도 1위 상품으로 향후에 ‘U-SPOT’이라는 무선인터넷 ZONE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편리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