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상들, 창립기념 맞아 전직원 위로여행
- 최봉선
- 2003-02-24 09:56: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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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약품 20周 2박3일 중국…한우약품 10周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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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타클럽
최근 창립기념일을 맞이한 도매업체들이 직원들을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자리를 잇따라 마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부약품(회장 이희구)은 지난 1월1일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오는 5월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계열사인 동부메디팜을 포함해 100여명의 전직원들에게 중국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희구 동부약품회장은 "국회의원 출마에 낙선한 96년 전직원들과 사이판을 다녀온 이후 협회 일로 직원들에게 너무 소홀한 것 같아 창립 20주년을 즈음하여 직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한우약품(사장 한상회)은 지난 23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직원 부부동반 90여명이 오는 3월1∼2일 제주도 여행에 나선다. 또한 일부 직원에 대한 승진인사도 여행일정에 맞춰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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