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참사 분향소에 봉사약국 개설
- 정시욱
- 2003-02-21 0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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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약, 경북도약과 연계, 임원중심 조편성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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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화재참사와 관련해 대구시 약사회가 봉사에 나섰다.
대구시약사회는 지난 18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화재 사건에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대구시민회관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 경북약사회와 공동으로 봉사약국을 20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된 봉사약국은 현재 본회 임원들을 중심으로 조 편성을 통해 근무하고 있다.
개설 약국에 추가로 봉사하고자 하는 회원은 대구시약 사무국(053-764-1202)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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