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약 '일리가드 30mg' FDA 승인
- 윤의경
- 2003-02-19 15:36: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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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몬 감수성 전립선암 현탁 주사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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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트릭스(Atrix)의 진행성 전립선암 치료제 일리가드(Eligard) 30mg이 FDA 승인을 받았다.
일리가드의 성분은 루프롤라이드(leuprolide). 현탁 주사제로 이미 7.5mg과 22.5mg이 호르몬 감수성 전립선암 치료제로 시판되고 있다.
이번 30mg 현탁 주사제 승인은 이전에 접수한 일리가드 다른 용량과 마찬가지로 신약접수한지 10개월만에 승인이 났다.
일리가드는 30mg까지 승인됨에 따라 10억불 규모의 호르몬 감수성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일리가드는 전립선암에 다른 호르몬 치료제와 마찬가지로 치료 첫 주에 일시적으로 테스토스테론 혈중농도가 상승할 수 있으며 다른 악화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테스토스테론과 전립선 선택적 항체 농도의 측정이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사노피-신데라보가 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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