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설명서 어렵다..초회량-첫회 복용량으로
- 주경준
- 2003-02-18 10:46: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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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어연구원, 약품등 72종 372건 설명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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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연구원은 지나치게 어려운 용어나 어구가 포함된 약품 등 74종 372건의 설명서를 조사, 쉽게 고치 ‘제품설명서 문장실태 연구 1’를 발간했다.
연구사례에 지적된 사례중 의약품과 관련 해서는 “통상 성인 초회랑은”의 경우 “첫회 복용량읜 보통성인의 경우” 로 “유지량”은 “두번째 이후의 복용량은”으로 쉽게 고쳐쓸 필요가 있다고 사례를 제시했다.
서방형 제재도 “체내에서 서서히 균일하게 분산되는 성질을 띤 약”으로 정제의 경우는 “알약”으로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용어를 제안했다.
이밖에 랫트는 집쥐(시궁쥐)로 태자는(태중) 새끼로 고치는 것이 휠씬 더 이해하기 쉽다고 설명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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