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중외·일동·국제·삼일, KGMP '최고'
- 전미현
- 2003-02-16 23:41: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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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청, 156개사 중 자율점검 모범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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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중외제약, 일동제약, 삼일제약, 국제약품 등 5개사가 KGMP관리를 잘하는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이들 업소는 경인식약청(청장 문병우)이 관할하는 156개사중 평소 의약품 품질관리에 자율적으로 노력한 실적를 인정받아 모범업소로 뽑혔다.
16일 경인청에 따르면 업소 스스로 사전 예방감시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품질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율점검제를 실시하고 이를 평가해 매년 2월 시상식을 갖고 있다.
경인청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자율점검평가팀이 주관해 서면평가를 원칙으로 업소명을 가리는 등 객관적 평가기준에 의해 상대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가항목은 자율점검팀 운영실적과 문제점의 발견 또는 예방조치 등 추진실적과 제조공정관리 개선 및 수준향상을 위한 노력과 품질관리 개선 ·수준향상을 위한 노력 등을 반영했다.
자율점검 모범실시업소는 정기약사감시 면제의 특전이 부여되며 시상식은 이달중 경인청주관으로 열리는 권역별 간담회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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