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외국인 근로자 진료소 개소
- 주경준
- 2003-02-16 22:5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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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전공의협·분당소망개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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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적십자병원은 국내 체료 외국인 근로자들의 질병을 치료를 위해 원내 외국인 노동자 진료소를 15일 개소했다.
서울 적십자병원은 97년부터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를 시작, 2002년 5월부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진료활동을 통해 연 8천912명의 입원환자와 3천874명의 외리환자를 진료해 왔다. 이번 진료소는 이같은 무료진료활동을 확대한 것.
적십자병원 무료진료소는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약사회, 분당소망병원 등의 지원을 바탕으로 대한적십자가 주관한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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